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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내일(15일) 연속방송으로 종영

▲'캐리어를끄는여자' 전혜빈-최지우(MBC)
▲'캐리어를끄는여자' 전혜빈-최지우(MBC)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오는 15일 2회 연속방송으로 종영한다.

14일 오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측은 비즈엔터에 “15일 오후 10시부터 15, 16회가 연속 방송되며,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고 알렸다.

현재 3회 분을 남겨놓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변호사가 된 차금주(최지우 분)가 함복거(주진모 분)를 구명하기 위한 재판이 전개되면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 몰락한 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로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 등이 출연한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는 이요원, 진구, 유이 주연의 ‘불야성’이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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