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23일 전역한다.
지난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제 3군사령부 55사단 군악대에서 21개월간 군 생활을 한 신동은 이날 오전 만기 전역한다. 별다른 미디어 행사 없이 조용히 전역할 예정이다.
신동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Mnet ‘비틀즈 코드’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MC 및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의 DJ를 맡으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한편, 신동과 비슷한 시기에 입대한 멤버 성민도 오는 3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또 다른 ‘군인’ 멤버 은혁, 시원, 동해는 내년 7~8월 즈음 전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