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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예성 "작품 고를 입장 아냐..많이 배우고 도전할 것"

▲예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예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보이스' 예성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1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OCN 새 주말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장혁, 이하나, 백성현, 예성, 손은서와 김홍선 감독, 마진원 작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예성은 배우로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5년 JTBC 드라마 '송곳' 이후 근 2년 만에 배우로서 작품을 이어나가게 된 예성은 '보이스'에 애정을 십분 드러냈다.

예성은 첫 장르물에 임하는 것에 대해 "어떤 작품이든 내가 매력적으로 느낀다면 무작정 할 생각이었다"면서 "내가 작품을 고를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이 배우고 도전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평소에도 사건 사고에 관심이 많아서 '보이스' 대본을 봤을 때 눈길이 갔다. '보이스'를 통해 배워가는 부분이 많으리라고 생각한다"면서 "'보이스'와 함께 하며 통쾌한 불꽃처럼 한 해를 시작하면 좋겠다. 많은 반전과 예상을 빗나가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해 기대를 드높였다.

한편, 새해 첫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총 16부작으로 그려지는 '보이스'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낸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율 1위·콜백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마를 추적,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소리를 쫓는 괴물형사와 소리를 보는 보이스 프로파일러의 치열한 수사기를 다루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소리추격 스릴러 '보이스'는 오는 14일 밤 10시를 시작으로 매주 토, 일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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