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포켓몬고' 게임 화면(사진=인스타그램)
김소영 아나운서가 '포켓몬고' 열풍에 동참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대 is mine"이라며 스마트폰 AR 게임 '포켓몬고'에서의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모교인 연세대학교의 독수리상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 곳은 '포켓몬고'에서 상대와 대결을 치르고 점령하는 체육관 중 하나로서 사람들이 몰려드는 장소다.
그는 이뿐만 아니라 자신이 일하는 MBC 사무실 내에서도 "신입은 열심히 일하고 선배는 열심히"라며 '포켓몬고'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상진과 2년 열애 끝에 4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을 앞두고 있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연세대학교 선후배 사이이자 MBC 아나운서 선후배이기도 하다. 오상진은 앞서 tvN '비밀독서단'에 출연해 김소영과의 인연에 대해 "책을 통해 만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