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퉁)
유퉁이 악플로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23일 유퉁은 비즈엔터와 전화 통화에서 "악플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열흘 넘게 잠을 못잤다"며 "혈압이 갑자기 올라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퉁은 대구의 한 병원에서 3일째 입원 치료중이다.
유퉁은 "인터넷에 악플로 도배가 돼 괴롭다"면서 "허위 사실을 짜집기해서 비난하고, 오만 욕을 다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딸도 한글을 깨우쳐서 기사를 볼 수 있고, 주변 사람들도 놀릴 수 있는 문제"라면서 "앞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유퉁은 최근 8번째 아내와 오는 3월 12일 결혼식을 치른다. 당시 유퉁은 "이번 결혼식이 제 인생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