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시즌3' 14화(사진제공=SBS)
3일 SBS '모범택시 시즌3' 14화에서는 역대급 블록버스터 액션이 펼쳐진다.
'모범택시 시즌3' 13화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범죄를 세팅해 판매하는 극악무도한 조직 ‘삼흥도 빌런즈’와 정면으로 맞붙는 과정이 스펙터클하게 그려졌다. 김도기(이제훈 분)는 리더 고작가(김성규 분)의 의심을 뚫고 고객으로 위장 잠입하는 데 성공했으나, 눈앞에서 신규 고객들이 살해당하는 참혹한 현장을 목격하며 섬 전체를 휘감은 광기에 경악했다.

▲'모범택시 시즌3' 14화(사진제공=SBS)
특히 “네가 피해 봤자 삼흥도 안이지”라며 비웃는 서황(이경영 분)의 광기 어린 목소리는 ‘독 안에 든 쥐’가 된 무지개 운수의 위태로운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도기는 벼랑 끝 상황에서도 비장한 표정으로 운전대를 잡고 필사의 엑셀을 밟으며 역대급 카체이싱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김도기가 삼흥도라는 거대한 덫을 뚫고 멤버들과 함께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악의 씨앗을 뿌리는 빌런들을 향한 사이다 응징은 성공할 수 있을지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SBS ‘모범택시 시즌3’ 14화는 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