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아티스트 IP 비즈니스 가속

YG플러스(037270)가 일본의 대세 록 밴드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의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의 첫 솔로 커버 앨범 'DIVA'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국내 비즈니스에 나선다.
YG플러스는 14일 타케나카 유다이의 솔로 앨범 'DIVA' 출시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약 3주간 서울 종로구 'theSameE'(더세임) 인사점에서 대규모 스페셜 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YG플러스는 타케나카 유다이 앨범의 국내 유일 정식 수입처로서 유니버셜뮤직 재팬 및 유니버셜뮤직 코리아와 협업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theSameE' 인사점 3층에 마련되는 스페셜 존은 앨범 비주얼과 타케나카 유다이의 이미지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DIVA' 수록곡 퍼포먼스 비디오를 감상하며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YG플러스는 온·오프라인 연계 판매 전략도 강화한다. 이커머스 플랫폼 'Buffz!'(버프즈)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구매자 전원에게는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국 독점 특전 스티커'를 증정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타케나카 유다이는 최근 MBN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서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급상승한 인물이다. 그가 속한 노벨브라이트는 글로벌 스트리밍 20억 회를 돌파한 정상급 밴드다.
YG플러스는 그동안 아도(Ado),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 등 일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IP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YG플러스 측은 이번 타케나카 유다이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J-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