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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 안재현 오븐 배달→구성환 후추 뇨끼 먹방

▲'나혼자산다' 구성환, 전현무(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구성환, 전현무(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안재현가 만든 저녁, 구성환이 만든 후추 뇨끼, 티라미수를 맛봤다.

27일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바자회에서 대형 오븐을 구매한 안재현을 위해 직접 배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차장에 도착한 전현무는 "엘리베이터 앞에 계단이 10개나 있다"는 안재현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운동으로 체격을 키운 안재현조차 무거운 오븐을 옮기며 식은땀을 흘린 가운데, 두 사람은 계단 하나를 오를 때마다 우왕좌왕하며 고군분투했다. 우여곡절 끝에 현관 앞에 도착하지만 전현무는 또 다른 난관에 봉착해 배송 완료까지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 배송을 마친 전현무에게 안재현은 명품 패딩과 정성 가득한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바자회의 마지막 고객인 '후추브라더스' 구성환의 집으로 향했다. 이미 이전 방문지에서 세 끼를 해결해 배가 가득 찬 전현무는 도착하자마자 요리를 내놓는 구성환의 열정에 당황했다. 구성환은 특유의 스타일로 후추를 듬뿍 뿌린 뇨끼와 직접 만든 티라미수를 대접하며 전현무의 입맛을 공략했다.

전현무 역시 답례로 직접 만든 '두쫀쿠'를 꺼내놓지만 충격적인 비주얼을 본 구성환이 눈을 질끈 감는 상황이 벌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구성환은 바자회에서 구매한 전현무의 '대상 공기' 실물을 다시 마주하고 구매 가격을 되새기며 묘한 반응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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