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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 와이프 향한 고마운 마음 "무명 길어, 일에 대한 이야기 금기어"

▲'편스토랑' 지승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지승현 (사진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와이프와 장모님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이 첫 등장한다.

지승현은 고즈넉한 분위기의 시골 마을에서 고로쇠 수액을 벌컥벌컥 마시는 등 흡사 ‘新 자연인’ 같은 모습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그는 “5도 2촌의 꿈을 이뤘다”라고 말하며 5일 동안 도시에서 배우로서 일하고 2일 동안 밀양에서 지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다.

▲'편스토랑' 지승현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지승현 (사진출처=KBS 2TV)
지승현은 “무명이었던 시간이 길다 보니 가족들이 저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금기어처럼 여겼다”라고 말하며 와이프와 가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고백한다.

지승현의 장모님은 15년 전 사위의 첫인상을 회상하며 "솔직히 촌스러웠다"라고 팩폭을 날린다. 이어 "어머니 쓰시라고 카드도 줬다. 우리 사위 대견하고 고맙다"라며 사위 사랑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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