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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번엔 클레이 사격-축구, 유재석 자존심 회복하나

▲'무한도전'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에서 소소한 게임에서 시작된 ‘대결! 하나마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7주 만에 돌아온 ‘무한도전’은 쉬는 동안 마음 편히 즐기고 노는 멤버들의 모습들이 보여 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오는 25일 방송에서는 전패의 굴욕을 맛본 유재석이 제안한 클레이 사격과 축구 대결이 이어진다. 클레이 사격은 매 경기 패한 박복의 아이콘, 유재석이 유독 자신감을 내비친 게임이다.

그리고 이어진 대결은 축구. ‘본인 슛에 맞아 배에 축구공 자국이 있는 사람이 있다’ ‘트래핑으로 걸어가다가 임진각이 나왔다’는 등 멤버들은 경기 시작도 전에 허세를 부리며 기싸움을 펼쳤다. 그러나 실전 경기에서는 공을 쫓아 우르르 몰려다니거나, 바람에도 쓰러지는 모습에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소소한 게임으로 시작된 경기가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로 이어진 ‘대결! 하나마나’. 과연 유재석 팀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5일 오후 6시 2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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