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사진=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4월 컴백한다.
스텔라장은 오는 4월 말 새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EP 음반 ‘컬러스(Colors)’ 발표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스텔라장은 배우 박보검과 피겨 여왕 김연아가 출연한 드라마 형식의 광고에서 배경 음악을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발표한 ‘컬러스’ 음반은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색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컴백에 앞서 지난 26일에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텔라장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페퍼톤스와 즉석 컬래버레이션으로 패널들의 환호를 얻었다.
관계자는 “스텔라장은 불어는 물론 스페인어, 영어 등 6개 국어에 능숙하다. 과거 프랑스 화장품 회사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정규직 입사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이를 포기했다”고 귀띔했다.
방송 이후 스텔라장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그는 SNS를 통해 “실화냐.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스텔라장은 4월 말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음악 작업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