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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봄날 데이트 포착, 달달 로맨스 예고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이 '짠내' 로맨스를 끝내고 달달함을 선보일까.

8일 방송을 앞두고 JTBC 금토드람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진은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도봉순(박보영 분)과 안민혁(박형식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위기 속 더 깊어진 봉순과 민혁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장현(장미관 분)에게 납치된 나경심(박보미 분)을 구하려다 함정에 걸려 무고한 사람을 다치게 해 괴력을 잃게 되는 도봉순과 힘을 잃고 쓰러진 그녀를 끌어 안고 오열하는 안민혁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예고편에서는 안민혁이 "네가 특별하든 특별하지 않는 나는 상관없다"면서 위로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런 가운데 도봉순과 안민혁이 여느 평범한 연인들같이 공원에서 봄맞이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두 사람이 위기 속 달달한 데이트를 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 속 도봉순과 안민혁은 벤치에 마주앉아 서로에게 도시락을 먹여주며 꿀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마저 달달하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돗자리에서 안민혁이 도봉순의 무릎 위에 머리를 대고 눈을 감으며 평화로운 모습을 연출해 관심을 모은다.

한 관계자는 "해당 장면은 힘을 잃은 봉순을 위로하기 위해 민혁의 제안으로 함께 소풍을 떠난 도봉순과 안민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봉순이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고 잔디밭에 나란히 누워 만화책을 보는 등 봄처럼 따스하고 훈훈한 데이트 장면이 될 것"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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