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출처=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캡처)
박보검의 '무한도전' 출연에 제작진이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8일 방송에 앞서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보검의 출연을 알렸다.
제작진은 박보검의 촬영장 사진과 함께 "박보검나 웃겨, 박보검나 재밌어, 박보검나 착해, 박보검나견손해, 박보검나잘생겼어, 박보검나좋아"라는 해시태그를 연달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특유의 환한 웃음과 싹싹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냄새가 좋다"며 달려드는 멤버들에게 "예쁘게 하고 오느라 그랬다"고 전하는가 하면, 머리를 만지려는 정준하에게 "만져도 된다"면서 거리낌없이 다가갔다.
그러면서 "저에겐 첫 MBC 출연"이라면서 "'무한도전'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무한도전'은 '2018 평창' 특집으로 박보검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박보검의 활약은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