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판사 이한영’ 황희, 카리스마 검사 전천후 활약

▲황희(사진 = 써패스이엔티)
▲황희(사진 = 써패스이엔티)
‘판사 이한영’ 황희가 작품을 떠나보내는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황희는 ‘판사 이한영’에서 이한영(지성 분)과 함께 거악을 단죄하는 FM 검사 박철우를 맡아 강인한 카리스마와 우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전작의 서늘한 빌런 이미지를 벗고 정의의 사도로 변신한 그는 날카로운 눈빛과 수사 액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다. 동시에 후배 김진아(원진아 분)를 향한 애정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까지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황희는 "6~7개월의 촬영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헤어질 때의 뭉클함은 익숙해지지 않는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고, 더욱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황희는 ‘판사 이한영’의 흥행을 견인하며 2026년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