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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 성료 “모아 분들의 사랑 덕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콘서트를 끝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ACT : TOMORROW >’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한국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산호세,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로즈몬트, 애틀란타, 워싱턴 D.C, 뉴어크)과 일본(사이타마, 아이치,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아시아(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등 전 세계 17개 도시/지역에서 총 29회 공연으로 모아(MOA.팬덤명)와 만났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이번 투어에는 약 56만 4000명이 운집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5대 돔을 순회하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위상을 확인했다. 홍콩과 타이베이에서는 당초 예정된 공연이 전 회차 빠르게 매진돼 각각 1회씩 공연을 추가했다. 이들은 세계 곳곳에서 서사가 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위상을 드높였다.

다섯 멤버는 마지막 콘서트 직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여운을 나눴다. “돌아보면 정말 재미있었다. 솔로곡 무대도 선보여 더욱 특별한 투어였다. 모아 분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성공적인 투어를 향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졌다.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는 이들의 무대 장악력을 조명하며 “‘Deja Vu’,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등 히트곡은 이들을 가장 성공한 K-팝 그룹 중 하나로 도약시켰다”라고 평가했다. CNA 라이프스타일(CNA Lifestyle) 역시 “이 팀이 퍼포머로 높게 평가받는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안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였다”라며 “최정상 그룹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를 입증한 무대”라고 덧붙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 번째 월드투어(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월 27~3월 1일 사흘간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개최한다. 데뷔 7주년을 맞아 준비한 공연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돼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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