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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음악發 삼각로맨스 시작…시청률 소폭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8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캡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8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캡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8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평균시청률 1.6%, 최고시청률 1.8%(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앞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2회 연속 시청률 소폭 상승을 나타내며 본격적인 상승가도에 진입한 모양새를 보였다. 하지만 금번 방송이 지난 7회 방송이 기록한 1.7%보다 0.1%p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으로 인해 삼각로맨스에 접어든 강한결(이현우 분), 윤소림(레드벨벳 조이 분), 서찬영(이서원 분) 모습이 그려졌다.

한결은 소림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으나 음악으로 인해 소림에게 상처를 주게 될까 두려워했다. 소림 역시 한결에 대한 마음에는 변함없지만, 찬영과의 신의를 저버릴 수 없어 고민에 빠졌다. 찬영은 소림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한결을 향한 소림의 올곧은 마음까지도 조금씩 욕심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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