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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진중권X황교익X임진모, 열띤 토론 예고 "질문이 왜 그래요?"

(▲JTBC '잡스' )
(▲JTBC '잡스' )

'잡스' 각 분야의 평론가들이 출연한다.

13일(오늘) 방송되는 JTBC '밥벌이 연구소-잡스'에는 시사평론가 진중권,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음식평론가 황교익 등이 출연해 평론가라는 직업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는 평론가들의 등장에 열띤 토론을 진행한다. 박명수는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내가 피눈물 나게 해보려고 하니까"라고 열정을 보이지만, 진중권은 담담한 듯 "덤벼"라고 짧게 대답한다.

그러면서 각 분야 별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되고, 가장 먼저 임진모는 "진중권 씨가 문제점이 있다"라고 말한다. 이에 진중권은 "전 이런 말을 못 하거든요. 사람을 앞에 대놓고 말하는 거"라고 대답한다. 이에 박명수는 "차라리 면전에 하는 게 낫지 뒤에서 하는 건 좋지 않다"도 임진모 손을 들어 준다.

뒤이어 각 분야 정치, 연예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고, 박명수는 "이러다가 종교까지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전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각 분야 별 평균 소득에 대해 전하는 모습이다.

가장 먼저 임진모는 "저는 단 한 번도 경제적으로 행복한 적이 없다. 그러나 음악으로는 행복하다"고 멋진 명언을 남기면서 출연진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하지만 확교익은 "난 원고지 장당 2만 원 아래는 안 쓴다"라고 말해 임진모를 당황하게 하였다. 이어 진중권은 "컬럼을 쓰는데 한 편에 50만원이다"라고 말해 임진모를 당황하게 하였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오늘 가장 놀라워 한다" "의욕이 상실됐다"고 말해 웃음을 전하고 있다.

평론가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오늘(13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잡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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