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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새 메뉴 등장 '대박' 조짐, 윤여정 "오늘 너무 잘 되는데?"

(▲tvN '윤식당')
(▲tvN '윤식당')

'윤식당' 새로운 메뉴가 등장했다.

tvN 예능 '윤식당' 측은 12일 네이버 TV에 "외국인도 열광한 윤식당 NEW 메뉴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롭게 오픈한 '윤식당' 2호점의 모습이다. 앞서 1호점은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해변정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제작진 역시 이를 알고 있었으나 예상보다 철거일이 앞당겨졌다. 한 달간 공들여 만들어진 '윤식당'은 몇 시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철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던 제작진은 2안으로 생각하던 가게를 2호점으로 택했다

영상을 보면 '윤식당'에는 기존의 대표 메뉴인 불고기 이외 '계란 라면'과 '만두 라면' 두 가지 새로운 메뉴가 탄생했다. 특히라면은 외국인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출시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외국인 손님들은 메뉴판을 보고 "만두라면?"이라며 이서진에게 주문한다. 하지만 라면을 맛본 순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면발에 국물까지 흡입하는 모습이다. 윤여정은 "오늘 라면이 정말 잘나가네"라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외국인까지도 열광한 새 메뉴 라면. 과연 얼마나 많은 대박 판매를 이뤘을 지 오는 14일 방송되는 tvN '윤식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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