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나 혼자 산다' 배우 다이엘 헤니가 출연한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4일 네이버 TV에 "200회 특집 파티에 참석한 다니엘헤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200회를 맞이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드레스를 입고 있는 박나래와 한혜진, 슈트를 입고 있는 전현무 이시언 기안84 헨리. 나란히 앉아 스크린을 통해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이다.
이때 모니터링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나혼자 산다' 본 스튜디오에 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와 한혜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놀란 토끼눈을 한다. 이에 한혜진은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우리를 불렀어야지"라고 다니엘 헤니를 못 만나게 한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왜 아무도 없지?"라며 "그럼 다음에 봐"라고 스튜디오를 나간다. 이에 한혜진은 "싸우자. 정말 안 되겠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라고 분노한다. 그러면서, "CG아니야?", "짝퉁 다니엘 헤니 아니야?" 등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전현무는 "200회 특집을 맞이해서"라고 운을 뗐고, 한혜진과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가 제주도에 왔을 거라고 생각한다.
과연 다니엘 헤니가 무지개 회원들을 만나러 제주도에 왔을지 오늘(14일) 방송되는 '나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