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이 날개를 달았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기준 1부 4.1%, 2부 6.3%(이하 동일기준)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4.1%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3번째 글로벌 프로젝트 편이 방송됐다. 신규멤버 양세찬 집을 깜짝 방문해 웃음을 자아낸 건 물론, 전소민 김종국의 대선 기념 히든미션 '국민의 선택'이 함께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