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 치매 증상 "너 누구야?"

(▲MBC '행복을 주는 사람')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이 치매증상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박복애(김미경 분)이 심각한 치매 증상을 보였다.

이날 홍세라(송옥숙 분)는 김자경(하연주 분)의 부탁으로 박복애를 보필하러 갔다. 하지만 박복애의 치매 증상은 더욱 더 심해지고 있었다. 박복애는 가방을 들고 "임시원(조덕현 분)이 따라오고 있어"라면서 이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세라는 "가방에 뭐 있어? 궁금하네"라고 말했다. 이에 박복애는 "내가 돈줄까?"라면서 말했다. 또 박복애는 자신의 아들 서석진(이하율 분)의 사진을 보고 "정말 잘생겼다"라고 말하는 등 또 홍세라에게 "너 누구야?"라면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