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이 자수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서석진(이하율 분)이 엄마 박복애(김미경 분)와 만남 후 자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복애는 치매을 앓고 있음에도 아들 서석진을 만나러 나섰다. 이에 서석진은 "엄마 손으로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라며 "난 이제 지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복애는 "널 이렇게 망친건 이건우와 임은희다"라며 "내가 다 복수 해줄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석진은 "이제 그만하자"라며 "난 이제 할 만큼 했다"라고 말했다.
뒷날 서석진은 병원에서 퇴원 한 후 자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징역 9년을 선고 받은 서석진에 모습이 박복애는 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