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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신현준ㆍ오대환, 음산한 분위기 빈집 방문 “누가 사는 것 같아”

▲'시골경찰' 5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5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신현준, 오대환이 음산한 분위기의 빈집을 방문해 겁을 먹었다.

14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5회에선 신현준, 오대환이 함께 출동해 빈집을 수색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들은 해가 저물어갈 시점에 인기척이 없는 빈집에 찾아간 뒤 집 수색에 나섰다.

오대환은 신현준에 "신 순경님 문 열려있는데 안에 한 번 살펴보고 가야겠다"며 그가 문을 열기를 기다렸다.

이에 신현준은 직접 용기 내 문을 열었고 "방 안에 누가 있는 것 같다. 인기척을 본 것 같다. 하얀 게 지나간 것 같다"며 겁을 먹었다.

또한 신현준은 사람이 오간 흔적이 있는 수건, 세면도구 등을 발견하고 "누가 여기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현준, 오대환은 더욱 긴장한 상태로 집 수색을 이어갔고 스태프가 발로 낸 소리에 놀라 애써 웃으며 긴장을 풀었다.

신현준, 오대환, 최민용, 이주승이 직접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시골경찰' 5회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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