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사진=MBC)
'라디오스타'에 뮤지컬 배우 4인방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끼를 발산한다.
16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540회에선 뮤지컬 배우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출연해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편을 꾸민다.
유준상은 이날 방송에서 액션부터 걸그룹 트와이스 댄스까지 예능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남다른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비는 8살 연하 남자친구 고은성에 대해 전하며 "어떻게 해. 부끄럽다"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전한다.
'복면가왕'에서 가왕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차지연은 룰라 이상민의 랩을 따라했고 박은태는 "부모님 효도차원에서 나왔다"고 '라디오스타' 출연 계기를 말해 김구라로부터 "순수의 극이네"라는 말을 들었다.
뮤지컬 스타 4인방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스타' 540회는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