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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송민호, 암전 좀비게임 승리 “디저트 대박”

▲'신서유기4' 송민호(사진=tvN)
▲'신서유기4' 송민호(사진=tvN)

'신서유기4' 송민호가 암전 좀비게임에서 인간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 10화에는 베트남 여행 마지막 날 암전 좀비게임을 즐기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안재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암전 좀비게임에서 이긴 팀은 식사 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고 좀비, 인간으로 나뉘어 3명씩 팀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가 인간으로 최종 결정됐고 강호동, 이수근, 규현은 좀비가 돼 인간 팀이 부는 풍선이 터지기 전에 입으로 그들을 모두 물어야 이기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됐다.

송민호는 깜깜한 방 안에서 인간 팀원인 은지원, 안재현이 좀비 팀에 물려 탈락한 사이 잘 숨어 풍선을 무사히 터뜨렸고 좀비게임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인간 팀은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게 됐고 송민호는 망고 팬케이크를 비롯한 후식을 맛본 후 "디저트 대박이에요"라며 감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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