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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3인방, 한국 지하철에 반하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멕시코 친구들이 한국 지하철에 반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티안 친구들이 지하철에 매력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티안 친구 파블로, 크리스토퍼, 안드레이는 지하철 2호선을 탑승하고 잠실로 향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지하철 냉방시설에 크리스토퍼는 "정말 좋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또 그는 "멕시코에 지하철을 가져가고 싶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크리스티안은 "멕시코에는 정말 교통이 좋지 않다"라며 "한국은 정말 좋다. 어떤 역 까지 말해주니까 편하다"라고 말했다. 알베르토 역시 "이탈리아도 지하철이 많이 노후가 됐다"라며 "100년 전 시설이니까 아무래도 불편한 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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