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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희 김희선, '섬총사' 최고의 1분 주인공…4.7%까지 치솟아

(사진=올리브 '섬총사' 캡처)
(사진=올리브 '섬총사' 캡처)

고수희 김희선이 '섬총사'의 최고의 1분이 됐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 14회는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IPTV·위성 포함)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4.7% 시청률을 기록하며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7%까지 치솟은 순간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은 김희선이었다. 김희선이 정체를 숨긴 여자 달타냥 고수희를 찾아 퀵보드로 달리는 장면은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상 첫 여자 달타냥의 합류 소식을 전해들은 김희선의 노심초사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전했다.

생일도를 찾은 새로운 달타냥 고수희는 섬총사 멤버들과 만나기 전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김희선의 신경을 건드렸다. 생일도 도착 직후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힘드니까 데리러 오라", "김희선과는 라이벌 관계이니 남성분들만 오면 좋겠다"고 도발한 것. 이에 강호동과 존박이 김희선 눈치를 보며 여자 달타냥을 데리러 가자, 김희선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집에 홀로 남은 김희선은 옛 노래를 들으며 시간을 즐기는 듯 했으나, 여자 달타냥에 대한 초조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 채 결국 여자 달타냥을 찾아 나섰다. 고수희의 존재를 모른 채 여자 달타냥을 찾아 나선 김희선이 전동 퀵보드를 타고 초고속으로 달리는 이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한편,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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