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겨운
정겨운의 열애소식이 전해지며 정겨운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004년 '다섯개의 별'로 데뷔한 정겨운은 이후 드라마 '행복한 여자', '천만번 사랑해', '싸인', '샐러리맨 초한지',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현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 정겨운은 영화 '간첩', '고양이 장례식', 예능 프로그램 '에코 빌리지-즐거운 家', '진짜사나이'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한 바 있다. 정겨운은 웹디자이너인 전 아내와 2014년 결혼에 성공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기도 했다.
한편, 정겨운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배우인 정겨운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두 사람은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예식은 9월 30일 서울 근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양가 가족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