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김충재 박나래(사진=MBC)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기안84의 후배이자 자신의 이상형인 김충재 씨를 집으로 초대했다.
1일 오후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 220회에선 박나래가 기안84와 그의 미남 후배 김충재 씨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요리로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평소 그려왔던 기안84의 미남 후배 김충재 씨와의 만남을 앞두고 "할 수 있는 것 다 했다. 이제 여한이 없다"며 지극정성으로 보쌈, 잡채, 도토리묵, 부추전 요리를 준비했다.
박나래는 이어 '나혼자산다' 제작진을 통해 "집밥을 잘 안챙겨드실 것 같았다. 그래서 집밥 겸 잔칫상을 소소하게 준비해봤다"고 밝혔다.
이후 기안84는 김충재 씨와 박나래의 집을 방문했다. 박나래를 김충재 씨를 본 후 "생각보다 얼굴이 진짜 작으시더라. TV보는 느낌이었다. 뭔가 이상하게 눈을 못 마주치겠더라. TV로만 봤을 땐 꽃미남이었는데 사람이 매력이 있더라"며 극찬했다.
박나래와 기안84 후배 김충재 씨의 첫 만남이 공개될 '나혼자산다' 220회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