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동근 “폴 포츠, 정신적 멘토…‘저렇게 노래해야겠다’ 생각”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

가수 한동근이 폴 포츠를 정신적 멘토로 꼽았다.

한동근은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함께 출연한 폴 포츠를 자신의 정신적인 멘토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폴 포츠는 영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 우승자로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장하며 ‘기적의 목소리’라는 애칭을 얻었다.

한동근은 “(폴 포츠는)내 정신적인 멘토다. 순수한 느낌이 좋다”면서 “폴 포츠가 노래하는 영상을 보면서 ‘노래는 저렇게 해야겠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폴 포츠와 한 팀으로 출연한 배다해는 그의 어마어마한 연습량에 혀를 내둘렀다.

배다해는 “처음 만나 연습했을 때 내 목이 쉴 뻔 했다. 말하는 목소리가 안 나왔을 정도”라면서 “오늘은 지지 않으려고 무장하고 왔다”고 말했다.

얘기를 들은 MC 문희준은 “폴 포츠를 이기는 게 아니다. 한 팀이다”고 상기시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