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레드벨벳이 SM 선배 신화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는 '레전드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레드벨벳은 ‘오늘 출연한 선배님들 중에 좋아했던 팀이 있냐’는 질문에 조이는 “선배님들께 죄송하지만 저는 동방신기를 좋아했다”고 말했고 예리 역시 “사실 저도 99년생이라서”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예리는 연습생 시절 소속사 선배인 신화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 “사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이 자유분방하기로 유명하시지 않나. 그런데 신화 선배님들이 슈퍼주니어 선배님들보다 더 하시다고 들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이민우는 "저희는 뭘 해도 신화를 이루고 싶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