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가필요한개냥' 1회 캡처(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희준, 이혜정 부부가 반려묘와 함께하는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될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1회에서는 배우 이희준, 모델 이혜정 부부의 애정 가득한 일상과 더불어 반려묘 '럭키'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방송에 앞서 tvN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희준, 이혜정 부부의 일상을 담은 첫 방송 내용 일부가 전해졌다.
이들 부부의 집 안에는 명상 및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었고 이희준은 명상실에서 명상하며 정신을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정은 명상 중인 이희준에 문을 열고 다가왔다. 그는 남편을 위한 주스를 준비했고 입술을 맞추며 달달한 부부의 일상을 그대로 전했다.
이어 이희준은 이혜정과의 입맞춤 후 안아달라고 손을 벌렸다. 하지만 이혜정은 땀을 흘린 그와의 포옹을 원치 않았고 "씻어 오빠"라고 말하며 반려묘 럭키를 돌보기 위해 거실로 향했다.
럭키는 이혜정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자 꼬리를 심하게 흔들기 시작했고 명상 중인 이희준 근처로 가 창문틀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반려동물에 대한 오해를 풀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관찰 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15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김구라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수경, 이혜정, 도끼, 딘딘의 일상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