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뭉쳐야 뜬다' 추성훈 새로운 애완동물? 리얼 사자 "잘 어울려"

(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진짜 사자를 만났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30일 네이버 TV에 "인간 사자' 추성훈, 과감한 터치로 야생 사자 기선 제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사자와 만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뭉뜬팀. 야생 적응 훈련이 필요한 아기 사자들이 등장했고, 아빠가 같은 형제 사자들 '카이언&샤카'

사자의 이동에 맞춰 이뤄지는 투어가 시작됐다. 특히 어린 사자들은 분명 노는 건데 마치 UFC 한 장면 같이 쫓고 쫓기면서 야생의 본능을 드러내고 있다. 곧이어 성사된 인간 사자 추성훈과 리얼 야생 사자의 만남. 특히 겁 없이 사자를 과감하게 터치하며 자연스럽게 걷는다. 정형돈은 "사자 기가 죽었나. 추성훈이 키우는 애완동물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과 사자의 케미가 더 궁금하다면 3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