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크로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크로스’ 3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이하 동일) 4.49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직전 방송된 2회분이 기록한 3.930% 보다 0.5%P 가량 상승한 수치. ‘크로스’는 방송 일주일 만에 4%대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와 고지인(전소민 분), 고정훈(조재현 분) 등이 임산부를 구하기 위해서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에 김형범(허성태 분)은 강인규가 카드 빚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장기 밀매에 끌어들일 계획을 세워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