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영재(사진출처=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김영재는 딸 담예진(채원빈 분)밖에 모르는 ‘딸 바보’ 아빠 담석경 역으로 분해 따뜻한 모드를 켰다. 딸의 냉장고를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채우는 모습부터 딸을 바라보는 흐뭇한 미소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호연으로 깊은 부성애를 그려냈다.

▲‘21세기 대군부인’ 김영재(사진출처=MBC)
소속사 관계자는 "김영재는 이번 작품들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관록의 내공을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