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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라이브’로 4년 만에 드라마 복귀…경찰 변신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배우 정유미가 ‘라이브’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tvN ‘라이브’ 측은 6일 정유미가 극 중 신입 경찰 한정오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유미는 지난 2014년 KBS2 ‘연애의 발견’ 이후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이날 공개된 촬영 스틸컷에는 경찰복을 입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정유미는 신입 티를 벗지 못한 듯 각이 잡힌 모습부터 오기로 범인을 제압하고야 마는 모습까지, 경찰 한정오로 완벽히 변신했다.

‘라이브’에서 정유미가 맡은 한정오 역은 남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인물로, 경찰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오기로 똘똘 뭉친 캐릭터다.

‘라이브’ 제작진은 “정유미가 한정오 캐릭터 분석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첫 촬영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라며 “한정오는 경찰이기도 하지만,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 한정오를 더 리얼하고 입체적으로 그릴 정유미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는 ‘화유기’ 후속으로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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