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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호텔’ 송소희, 성시경 전기장판 배려에 미소 “감사합니다”

▲'달팽이 호텔' 2회 캡처(사진=Olive)
▲'달팽이 호텔' 2회 캡처(사진=Olive)

'달팽이 호텔' 송소희가 성시경의 친절함으로 인해 해맑은 미소를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될 Olive, tvN '달팽이 호텔' 2회에서는 성시경의 전기장판 배려에 국악소녀 송소희가 기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송소희는 성시경이 자신의 숙소로 가져다준 전기장판을 보고 해맑게 웃었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성시경 역시 기쁜 마음으로 이경규, 김민정에게 돌아가 "처음으로 해맑게 웃더라"며 송소희에 대해 전했다.

송소희는 성시경의 배려로 전기장판을 깐 뒤 이불 속에 누워 편안한 오전 시간을 보냈고 성시경은 이후 찾아와 "점심 식사는 12시 30분에 있다"고 알렸다.

성시경은 송소희의 미소에 이경규에게 "지배인님, 오늘 두 번째 웃음을 송소희로부터 봤다"며 "깔끔하고 해맑게 웃는다. 사람 기분 좋게 웃는다"며 좋아했다.

송소희를 비롯해 배우 김재화, 가수 이상은이 첫 손님으로 등장해 이경규, 성시경, 김민정과의 일상을 전할 '달팽이 호텔' 2회는 6일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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