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경실이 ‘파도야 파도야’를 통해 2년 만에 방송으로 컴백했다.
이경실은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뵙는다”고 인사했다.
그는 지난 2016년 JTBC ‘유자식 상팔자’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은 MBC ‘이브의 사랑’ 이후 3년 만이다.
그는 “‘파도야 파도야’에서 남자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다. 생활력 있고 푼수인 캐릭터”라며 “남편과 아들을 위해 얌체짓도 할 줄 아는 감초 역할”이라고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파도야 파도야’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