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방송인 이경실이 배우로 복귀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경실은 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서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예능보다는 드라마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예능에서는 내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드라마는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다”면서 “‘파도야 파도야’ 감독님께서 25년 전에 두 번째 작품을 하실 때 저를 캐스팅해 주셨는데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갑고 기분 좋은 자극”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경실은 지난 2015년 MBC ‘이브의 사랑’ 이후 ‘파도야 파도야’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