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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이다희 “극 중 정희연役, 너무 매력적”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배우 이다희가 ‘추리의 여왕2’ 첫 방송을 앞두고 극 중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KBS2 ‘추리의 여왕2’ 측은 드라마에서 파티셰 정희연으로 분하는 이다희의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이다희는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인사드리는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제 모습과 연기를 보여드릴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시즌1을 재미있게 본 팬으로서 시즌2의 정희연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는 너무 매력적이었다. 또 감독님, 작가님께서 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며 “무엇보다 시즌1의 배우 분들과 호흡해보고 싶었고 오랜만의 작품이다 보니 욕심도 생긴다.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 작품과 캐릭터라면 충분히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다희는 “정희연이란 캐릭터는 친절, 상냥, 우아함이 몸에 배어있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모든 게 완벽한 여성인데 그 외에 다른 모습들도 있을 것 같다. 숨겨진 희연이의 매력들을 드라마를 통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이런 캐릭터의 모습을 거부감 없이 그러데이션처럼 표현하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2’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며, 이에 앞서 21~22일 양일간 ‘추리의 여왕’ 시즌1 몰아보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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