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 아이돌' 바비가 옷을 잘 잃어버린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아이콘이 출연했다.
이날 바비의 방이 공개됐고, 자취방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에 바비는 "난 프리하게 옷을 잘 벗어 놓는다"라며 "그런데 제가 좋아했던 후드티셔츠가 있었는데, 1년 동안 찾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1년 뒤에 찬우 어머님이 그 후드를 입고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말을 들은 찬우는 당황한 듯 "기억이 잘 안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