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출연진(사진=MBC)
민지영, 박세미에 이은 새 며느리의 등장과 함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편성됐다.
27일 오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부터 파일럿 방송을 했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후 여자들이 겪는 상황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정규 편성 후 첫 회에서는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을 맞은 새댁 민지영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민지영의 정성스러운 선물에 시어머니는 솔직한 반응을 전해 그녀를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출산을 앞둔 만삭의 며느리 박세미의 일상도 담긴다. 오래전부터 예정된 김재욱의 미국 출장으로 박세미는 아들 지우와 집에 남겨지게 됐고 시어머니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하게 된다. 남편 없이 보내는 박세미와 시어머니의 하룻밤은 어떨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며느리의 모습도 공개된다. 레게 머리에 화려한 손톱까지 겉모습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새 출연진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 얼굴의 등장과 함께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되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