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워너원 옹성우와 하성훈의 기내 셀프캠이 공개됐다.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6일 "워너원 옹성우×하성운, 정글행 기내 셀프 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워너원과 옹성우와 하성운은 '정글의 법칙' 사바로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옹성우와 하성운은 비행기에 타자마자 가장 먼저 셀카를 찍었다. 이는 팬들에게 정글로 떠난다는 사실을 알린 것. 여러 번의 셀카를 찍은 후 옹성우는 "이게 제일 잘 나왔어"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이들의 폭풍 수다가 이어졌다. 하성운은 "우리가 만약에 정글에서 길을 잃어 버리면?"이라고 옹성우에게 물었고, 옹성우는 "내가 그런 일을 대비해 나침반을 준비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하성운은 "나침반을 볼 줄 아냐"라고 되물었지만, 옹성우는 대답이 없었고, 웃음을 보였다.
한편, 옹성우와 하성운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은 오늘(10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