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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중국 시월드의 '쇼킹한 환영식' 현장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중국 시월드의 ‘쇼킹한 환영식’ 현장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TV 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회 방송분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중국시댁’을 방문하게 된 ‘함진부부’의 이야기가 담긴다.

시어머니와 똑 닮은 이모들이 총출동한 ‘대모 어벤저스’의 요리 향연과 함께 함소원을 보기 위해 달려온 수십 명의 친척들이 준비한 붉은 봉투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중국 칭다오를 찾은 ‘함진 부부’는 집으로 이동 중 태풍에 맞닥트렸던 상황이다. 더욱이 시댁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칭다오 공항에서 무려 4시간을 이동해야 가운데, 태풍으로 인해 고속도로까지 통제가 되면서, 난관에 부딪쳤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시댁에는 며느리를 보기 위해 찾아온 일가친척 수십 명이 모여들어 함소원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친척들 소개만 1시간이 걸린 것도 모자라, 시댁 어른들이 준비한 ‘새 며느리 대 환영 세리모니’를 통해 붉은 봉투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두 손이 가득 차도록 이어지는 ‘흥빠오 전달식’에 참여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거기에 풍채당당한 시어머니를 똑 닮은 통 큰 이모들이 총출동하여 만들어내는 요리 향연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국 가정식 마라롱샤부터 전가복, 잉어볶음, 돼지족발, 잣옥수수 볶음, 보기만 해도 깜찍한 캐릭터 만두까지, 수준급 요리솜씨로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중국 시월드의 남다른 환영에 감동했던 함소원은 친척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꺼내 마음을 전했다. 과연 시댁 식구들은 함소원의 선물에 만족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제주도에서 접했던 중국 시월드는 맛배기에 불가했을 정도로, 예측불가 정통 중국 대륙식 환영식이 펼쳐질 것”이라며 “함소원은 물론 함께 했던 제작진들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로 마음을 터놓고 정을 드러내는, 그 놀랍고 감동적인 현장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회분은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jiyoung15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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