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신소이, 시어머니의 아들 훈육에 '당황'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V.O.S 최현준의 아내 신소이가 시어머니의 아들 훈육에 당황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신소이가 아들 최윤우를 시어머니가 훈육하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소이의 아들 최윤우는 부엌에서 시어머니의 어항에 손을 댔다. 그것을 목격한 시어머니는 윤우에게 "거기 만지면 안 돼"라고 말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최현준-신소이 부부에게 "너희들 일전에 애 이런 버릇을 고치라고 했지"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물어보고 허락이 떨어지면 쳐다보라고 했지. 이게 만약 우리가 딴짓하고 있을 때 엎거나 그러면"이라며 훈육방법을 설명했다. 이에 신소이는 당황하며 "윤우야 이리와"라고 당부했다.

이에 윤우는 어항을 보면서 "보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윤우에게 "윤우야 이런거 볼 때는 엄마 할머니 불러서 보는 거야"라고 가르쳤다.

이에 신소이는 윤우가 혼이 난 것이 마음에 걸리는지 표정이 어두워졌다. 신소이는 "(시어머니가) 깨지거나 다칠까 봐 그러시는 것 같다. 항상 돌발상황이 많아가지고. 어렵더라고요. 훈육이"라며 심경을 전했다.

또한 이날 신소이는 시어머니와 함께 저녁 식사로 장어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지영 기자 jiyoung152@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