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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폭풍 오열...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의 폭풍 오열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측은 10일 슬픔에 잠겨있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그를 위로하고 있는 공우진(양세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우진의 품에 안겨 울고 있는 우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서러움을 폭발시키고 있는 그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더욱이 잔뜩 움츠러든 우서리의 어깨 위로는 평상복이 아닌 환자복이 걸쳐져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공우진은 울고 있는 우서리를 끌어안은 채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서리를 감싸 안은 채 수심에 빠진 공우진. 이들에게 과연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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