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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언더커버' 6회 예고 지진희, 위험에 빠진 김현주 구해낼까?

▲'언더커버' 지진희(사진제공=JTBC)
▲'언더커버' 지진희(사진제공=JTBC)
'언더커버' 김현주가 공수처장 인사청문회에서 궁지에 몰렸다.

7일 방송된 JTBC '언더커버'에서는 한정현(지진희)와 고윤주(한고은)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이어 이들은 차민호(남성진)의 죽음에 대해 의문점을 가졌다.

공수처장 후보가 된 최연수(김현주)는 변호사 사무실을 떠난 사무장 배구택(이한위)을 찾아가 공수처 팀장 자리를 제안했다. 그리고 최연수는 배구택과 함께 추동우(최대철) 검사, 정철훈(강영석) 형사를 만나 공수처 합류를 제안했다.

결국 추동우는 "검사 자리를 사표내고 왔다"라며 공수처 합류 뜻을 밝혔고 최연수는 "고맙다"라며 악수를 청했다.

이어진 공수처장 인사청문회에서 최연수는 국회의원들에게 공격을 받았다. 한 의원은 남편 한정현에 대해 "지금까지 소득세와 재산세를 낸 적이 없다. 백수냐"라고 물었다.

최연수는 "전국에 있는 1500만명이 넘는 전업주부를 싸잡아 백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한다"라며 "제 남편 한정현은 제 아들과 딸을 잘 키워낸 사람이다. 제가 그런 사람을 만난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대처했다.

유상동(손종학) 의원은 최연수가 변호를 맡았던 김태열에 대해 언급했고 이어 탈북민 가수 김아순을 간첩이라고 지적하며 "탈북 가수가 대한민국 한복판을 활보하도록 도와준 게 후보자 아니냐"라고 몰아갔다.

이어진 6회 예고에서 강충모(이승준)는 "우리가 공수처를 설립하기 위해 쏟아부은 그 노력이 시작도 못하고 물거품 되게 생겼다"라고 따졌고 최연수는 "미안하다. 나한테 시간을 달라"라며 공수처장직을 걸고 이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한다. 후보자 철회까지 언급되는 상황, 최연수를 몰아세우는 공격들이 쏟아지지만 그녀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한정현은 도영걸(정만식)에게 "차민호 선배 니들이 죽였지?"라고 따졌고 도영걸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때 고윤주가 도영걸을 해치려 했고 한정현미 말렸다.

한편, 한정현은 ‘화수분 사업’과 관련된 음모의 배후를 알아내려 하지만, 도영걸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불안감이 극에 달한다. 도영걸은 임형락(허준호)에게 받은 권총을 들고 최연수를 찾아갔고 최연수가 위기에 빠졌음을 직감한 한정현이 뒤늦게 달려간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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