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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딸 서규원, 나이 먹을수록 살찌는 엄마 위해 나선다(골든타임 씨그날)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나이 49세 유혜정의 딸 서규원이 나잇살때문에 고민인 엄마를 위해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방치하면 죽는다! 나잇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잇살과 갱년기로 고생 중인 유혜정이 딸 서규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혜정은 "나이 40대 이후 살이 쪄서 발톱을 깎는 것이 힘들 정도 였다"라고 고백한다.

전문의는 나잇살이 생기는 주요 원인으로 노화를 꼽으며 40대 여성의 경우 팔뚝, 옆구리, 배에 집중되어 살이 찐다고 전해 모두의 공감을 산다.

한편 유혜정은 살이 찌는 이유로 옷가게를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먹는 것으로 해소하고 상상 초월 귀차니즘으로 온종일 65걸음이 전부였다고 밝힌다. 딸 서규원은 그런 엄마를 위해 맞춤 운동부터 특별 식사까지 계획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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