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체조' 여서정ㆍ신재환, '럭비' 정연식ㆍ안드레진, '유도' 안창림, '여자 양궁' 안산ㆍ강채영ㆍ장민희가 다음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11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1분 1초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승부사 자기님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 가운데 다음주 예고가 그려졌다.
이날 '체조' 여서정과 신재환은 묘하게 흐르는 썸의 기류에 대해 손사레를 치며 아니라고 부인했고 신재환은 "볼살이 빠져서 얼굴이 해골형이 됐다"라고 웃었다.
'7인제 럭비' 정연식은 "뉴질랜드 전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팀 미팅을 하는데 감독님께서도 당황하셨다"라고 했고 안드레진은 "세계랭킹 2위인 뉴질랜드는 전반전에 당연히 이기는 시합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후반전에는 다른팀 원래 뉴질랜드가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유도' 안창림은 '여자배구 여제' 김연경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김연경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안창림 선수를 꼽았다"라고 했고 안창림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데 김연경 선수가 와서 '너무 가벼운거 아냐?'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자양궁 단체전 올림픽 9연패를 이룬 안산, 강채영, 장님희도 다음주 유퀴즈에 출연해 문제에 도전한다.
한편 유퀴즈X국가대표는 18일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