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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나이 16세 데뷔한 원조 한류스타…'연중 라이브' 올타임 레전드

▲김연자(사진제공=KBS)
▲김연자(사진제공=KBS)

'연중 라이브' 올타임 레전드에서 가수 김연자의 노래 인생을 만나본다.

15일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의 코너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아모르 파티'로 운명 같은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김연자를 만난다.

김연자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6살의 나이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그는 일본은 물론 러시아, 브라질, 프랑스 심지어 북한까지 사로잡은 원조 한류스타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김연자의 매력과 그녀가 세운 최초의 기록들은 무엇일지 알아보고, 모든 것을 잃고 힘든 시절을 겪던 김연자가 '아모르 파티'로 역주행하며 제2의 전성기의 맞이한 사연을 전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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